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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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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통영국제음악제 주제는 'Destiny'(운명)

2019 통영국제음악제 주제는 'Destiny'(운명)

경상남도, 통영시, MBC경남이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대표 플로리안 리임)이 주관하는 '2019 통영국제음악제'가 3월29일부터 4월7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과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국제음악재단 플로리안 리임 대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한해 앞두고, 우리 음악제는 그의(그리고 아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교향곡으로 시작한다. 제5번 교향곡의 도입부와 관련해 베토벤은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고 자신의 조수였던 안톤 쉰들러에게 언급했다는 설이 있다. 그 운명과의 투쟁은 이 곡에 관해 몇 세기 동안 지속된 음악적 메시지를 던져 주었다. 이 교향곡 이후 음악계는 완전히 달라졌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운명(Destiny)'을 주제로 펼쳐지는 2019 통영국제음악제 개막공연은 미하엘 잔덜링이 지휘하는 스위스 명문 악단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비롯해 하인츠 홀리거 '장송 오스티나토’(아시아 초연), 그리고 스타 피아니스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이튿날 예정된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두번째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서예리, 바리톤 로만 트레켈, 안산시립합창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윤이상 '화염 속의 천사'와 '에필로그', 그리고 브람스 '독일 레퀴엠'이 연주된다.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루체른의 유명한 공연장인 KKL의 상주 단체로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관현악단이다. 음악 도시로 유명한 루체른을 기반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다지고 있으며, 정기공연뿐 아니라 루체른 호수에 영감을 얻은 러시아 실내음악을 소개하는 '루체른 마법의 호수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또한 루체른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1/12년 시즌부터 제임스 개피건이 음악감독으로서 악단을 이끌고 있다. 3월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공연되는 오페라 '바다에서 온 여인'은 윤이상의 수제자였던 세계적 작곡가 도시오 호소카와의 작품이다. 일본 전통 가무극 노(能)를 대표하는 '후타리 시즈카'(二人静)를 오페라로 재창작한 이 작품은 '시즈카 고젠'의 혼백이 '헬렌'과 나누는 대화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소프라노 사라 베게너, 노(能) 전승자 아오키 료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김유빈, 성시연이 지휘하는 TIMF앙상블 등이 출연하며 벨기에 출신 토마스 이스라엘이 연출한다.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 1막이 연주될 폐막공연에서는 알렉산더 리브라이히가 지휘하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등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한국인 가수 3인방인 테너 김석철(지크문트), 소프라노 서선영(지클린데), 베이스 전승현(훈딩) 등이 출연한다. 4월5일 예정된 '통영페스티벌 오케스트라 I' 공연에서는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베로니카 에베를레가 협연하는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과 더불어 윤이상 '유동',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등이 연주된다. 여기에 독일문화원과 함께 아시아의 젊은 작곡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그리고 거장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클라리네티스트 벤젤 푹스, '엘 시스테마 키드'이자 베를린필 최연소 단원 기록을 깨트린 천재 베이시스트 에딕손 루이스,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 임희영, 세계 최정상의 현대음악 전문 현악사중주단인 아르디티 콰르텟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2019 통영국제음악제 기간에 예정되어 있다. 이색 공연으로는 로스 로메로스 기타 콰르텟,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 루세로 테나 듀오의 플라멩코 공연 등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있다. 한편, '2019 통영국제음악제' 후원은 아시아나 항공,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주한독일대사관, 독일문화원, 주한스위스대사관, Prohelvetia, 오스트리아 대사관, 일본국제교류기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파버카스텔, NH농협, 스탠포드 호텔&리조트 통영, 롯데BP화학 등이다.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편입니다. 인터넷통영방송이 주관하고 가수 겸 작곡가 가인가일과 통영뉴스 김영훈 기자가 함께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그 네번째 김동진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묻고 싶습니다. 김동진 예비후보자는 스스로 국회의원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주세요. 영훈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가인 : 여타 후보들보다 경제와 예술에 대한 탁월한 식견에 감탄합니다. 그런데 예술에 대한 관심을 있으신데, 아쉬운 것은 선거공약에 통영고성의 문화예술분야가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죠? 기자회견을 몇번을 봤는데 이번 보궐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라고 생각하시는지?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1. 지난번 좀 생소한 모 기관에서 실시했던 여론조사 결과가 통영고성의 지역주간지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인지도가 제일 많을 것으로 보이는 예비후보자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 다음은 자유한국당의 전략공천 얘기입니다. 모 후보자가 오늘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는데, 최근 슬슬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을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모든 후보자들이 자신이 경제를 살릴 적임자다 말하는데, 적어도 경제분야 만큼은 내가 자신있다 말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비후보자의 경력을 보더라도..어떻습니까? 가인 : 두개를 묶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외자도입 사업으로 스탠포드 호텔과 루지가 있습니다. 이를 두고 특혜시비가 따랐는데, 과연 특혜인지, 외자도입 수행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통영시장 재임시절 '잦은 외유다'라는 비판을 받곤 했는데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드디어 통영에도 고속철도가 들어올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삽도 뜨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조속한 후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인 : 나는 김동진이다. 후보자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시청자들에게 꼭 드리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색깔있는 인터뷰' 3. 서필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3. 서필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3. 자유한국당 서필언 예비후보 편입니다. 인터넷통영방송이 주관하고 가수 겸 작곡가 가인가일과 통영뉴스 김영훈 기자가 함께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그 세번째 서필언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예비후보자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간략하게 말한다면? 영훈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가인 : 기자회견을 몇번 봤습니다. 이번 보궐선거 정권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라고 강조했는데 설명해 주시죠. 또한 조선산업 회생방안은 무엇인지? 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 창출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가인 :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최근 슬슬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여러 후보자들 중에서 자신만의 최대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가인 : 오랫동안 통영,고성 행사장 등에서 자주 뵀는데, 그런 일 말고 차관을 그만두고 내려오셔서 다니신 곳은 많은데 특별히 활동하시는 것은 없지 않나? 시민들이 모르고 있거든요. 그동안 통영고성에서 활동하신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영훈 : 공직생활을 오래하셨죠. 울산시 부시장, 행안부 제1차관 등...그 공직생활에서 성공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가인 : 나는 서필언이다. 후보자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시청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색깔있는 인터뷰'2.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

'색깔있는 인터뷰'2.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

가인가일과 김영훈 기자가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두번째 시간으로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에비후보(촬영 당시에는 출마예정자 신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첫번째 질문. 일반 시민들은 '저사람은 왜 나왔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못봣던, 그리고 몰랐던 사람이니까.. 홍영두 출마예정자는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그럼,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간략하게 말한다면? 가인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번에 나오는 모든 후보가 모두 경제 한 목소리입니다. 기자회견을 다 봤는데 경제에 상당히 신경쓰시고 할애한 것 같은데, 후보자가 누구든 지금은 경제를 예기 할 때인데, 시민들의 목소리가 1년 짜리가 무슨 경제를 살린다는 곳인가?라는 물음에 뭐라고 답하실건지요? 영훈 :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가인 :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1. 혹시라도 만약에 가정이지만, 현재 아직 자격심사가 통과되지 못한 상황인데, 민주당으로부터 자격심사가 통과되지 못했다고 통보를 받으면..무소속 출마도 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2. '거리의 철힉자'라고 불려진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일까요? 혹시 직접 명명하시진 않으셨겠죠? 시청자에게 좀 설명해 주시죠. 영훈 : 민주당의 다른 후보, 홍순우, 양문석, 최상봉, 김영수 예비후보와 어떻게 알게 됐는지? 인연은 어쩐지? 출마예정자와의 관계중심으로 설명해 주세요. 가인 : 출마예정자께서 통영 고성의 경제를 무너뜨린 적폐를 청산하고 통찰력 가진 인물울 선택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입니까? 영훈 : 홍영두 출마예정자의 고향도 통영이라고 하셨는데, 부모님 두분의 고향도 통영이신지? 또 부모님께서 통영에서 하셨던 것, 부모님께서 어디서 태어나고 성장했는지 그런 것을 좀 알려주시죠. 가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및 민주당의 다른 예비후보와는 구분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뭉엇이라고 생각하는 지 말씀해 주십시요. 가인 : 마지막으로 통영고성 4월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예정자로서 우리 시청자들께 못다 한 말씀이 있다면?

'색깔있는 인터뷰'1.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1.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가인가일과 김영훈 기자가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첫번째 순서로 양문석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질의 요지.영훈 : 첫번째 질문. 양문석 예비후보는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그럼,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가인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1. '이제는 경제다. 이제는 일자리다' 귀에 꽂히는 케치프레이즈입니다. 기자회견을 다 봤는데 경제에 상당히 할애한 것 같은데, 후보자가 누구든 지금은 경제를 예기 할 때.시민들의 목소리가 1년 짜리가 무슨 경제를 살린다는 곳인가?라는 물음에 뭐라 답하실건가? 2.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가인 :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4차산업이 대중예술이다. 관광과 수산, 그리고 례술문화 부흥을 일으켜 달라.영훈 : 1. 예비후보자의 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잠시 언급됐었는데, 제가 가장 논란이 될 만한 것으로 LNG 발전소 관련 천성 발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의 주장이나 정치 성향으로 보더라도 환경 문제, 현 정부와의 공조 등으로 봐서는 여전히 반대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 좀 차분히 설명을 해 달라. 2.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 끝까지 입당을 반대하던 모 후보자의 예전 비서를 국회의원 선거 사무장으로 기용한 것이 눈에 띄는데...그 배경 같은 것에 관심이 갑니다. 그 분의 수행비서를 했던 자를 선거 사무장으로 기용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시청자에게 설명한다면...영훈 : 고성과 통영에 친인척이 많다고 하던데, 통영.고성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가인 : 그동안 지역을 위해 한 일이 있나요? 지난 지선에서 통영시장 당선을 위해 비섳처럼 동행하고 선거운동 하신 것 외에는 저는 뭐 별로 기억이 나지 않는데...후보자가 이번 선거에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것이 통영고성을 살리겠다는 것인테, 그럼 지금은 우리 통영고성이 죽었다는 것인데, 이렇게 죽을때까지는 뭘 했죠?영훈: 방송을 18년동안 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 에피소드나 방송 뒷 이야기 중 하나를 소개해 주신다면?가인 : 마지막으로 통영 고성 4월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우리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재명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경기도”

이재명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총 120조 원 규모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에 대해 경기도가 최적지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곳, 제일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곳, 조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곳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기업경쟁력 확보 차원을 넘어 국가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반도체클러스터 입지는 실사구시적 입장에서 정치논리가 아닌 경제논리로 판단되고 결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경기도는 기존 반도체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중심기지’ 건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면서 “경기도는 정부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그 결과 올해 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반영됐다”면서 도의 오랜 노력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준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내용을 소개했다. 이 지사가 밝힌 경기도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계획은 ▲대중소기업 상생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및 전문 인재 육성 ▲지역사회 복지 향상 ▲복합 스마트시티 조성 등 모두 4가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는 먼저 국내 반도체 부품·소재·장비의 국산화율이 매우 낮다는 점을 들어 대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하는 클러스터 조성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클러스터 내 모든 기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협력사 구성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시설 확충, 어린이·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돌봄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도체 클러스터를 일자리와 주거·문화·교육이 함께하며 에너지절감과 환경, 안전, 교통을 첨단기술로 관리하는 복합스마트 시티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 지사는 “정부의 역할은 공정하고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경기도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과 산업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2019 전국 지자체 평가 광역도부문 1위 … 2년 만에 1위 탈환

경기도, 2019 전국 지자체 평가 광역도부문 1위 … 2년 만에 1위 탈환

경기도가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2019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결과 광역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7년 1위를 기록한 경기도는 2년 만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경남이 2위로 뒤를 이었다.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재정역량과 주민평가 부문 각각 1위, 행정서비스 부문 2위를 차지해 자치역량이 전반적으로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거래 호조에 힘입어 자체세입비율과 지방세징수율이 우수해 재정역량 평가 1위를 기록했으며, 주민평가 부문에서는 경기, 전남, 경남이 차례로 1~3위를 차지했다. 세부 지표별로 보면 자치역량 분야에서는 전남, 경기, 경남이, 행정서비스 분야에서는 경기, 제주, 경남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방의원과 지방공무원 역량 평가에선 경기도가 1위, 전남과 경남이 그 뒤를 이었다. 참고 지표인 지방자치 지역발전 기여 체감도 분야에서는 경기가 1위, 제주가 2위, 경남 3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경기도가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광역도 부문 경쟁력 1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무려 3계단 올라선 놀라운 결과”라며 평가 결과를 알렸다. 이 지사는 “특히 복지 분야에서 7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전국 최고의 삶의 질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를 앞으로도 잘 만들어가겠다”면서 “단체장 역량 만족도 설문에서도 저를 2위로 뽑아 주셨다. 경기도 공직자들의 노력을 헤아리고 계신 도민 여러분 덕에 뭉클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성남시장 재직시절인 2018년 2월,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50만 이상 15개 도시의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청년배당, 무상산후조리, 무상교육 등 3대 무상 복지정책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경상남도, 수산물 수출 확대로 수산업 재도약 돌파구 마련

경상남도, 수산물 수출 확대로 수산업 재도약 돌파구 마련

경상남도가 올해 수산물 수출 목표를 7억 3천만 달러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중점 전략을 마련해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달러강세와 건강식 인정 등으로 수산물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가별 맞춤형 전략적 마케팅 ▲특수컨테이너를 활용한 활어 수출 확대 ▲수출주력품종 개발 및 수출업체 지원 ▲수산식품 유통·가공시설 집중 육성 ▲수산식품 위생 안정성 확보 등 5대 주요 전략을 마련하고, 수산물 수출 확대를 통해 수산업 재도약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경상남도는 미 FDA가 인증 세계적으로 청정한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이 75%를 보유하고 있으며, 240여 개의 수산물 가공공장의 가동과 다양한 수산물이 생산됨에 따라 수출 확대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가별 전략적 마케팅을 위해 3~4월에는 중국 위해지역, 5~6월에는 미국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등 북미 동부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상담회 및 판촉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9월에는 한류 열풍을 이용 베트남 수출상담회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캐나다 밴쿠버 지역에서는 ‘경남 수산식품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경남 생산·가공 수산식품 등의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모니터링을 실시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경남의 주력품종인 활어의 수출확대를 위해 활수산물 수출물류거점센터를 부산항 신항 배후부지 내에 건립하고 수송용 특수 컨테이너 제작 지원과 할랄식품 개발, 수출업체 경쟁력을 높이는 데 2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내 가공․유통 체질개선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수산물 가공공장 스마트화를 지원해 제품의 기능성 강화와 특화된 가공식품 개발, 세계수준의 수산식품 안정성 확보 등 수산식품 산업의 자생력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수출업체가 겪고 있는 장애요인 해소를 위해 지역별 품종별 수출업체 간담회를 반기별로 실시하고, 생산자․수협․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수산물 수출가공 협의회를 분기별로 개최해 수출업체의 애로사항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해 7억 328만 달러의 수산물을 수출해 사상 첫 7억 달러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수산물 수출액 23억 6,573만 달러의 29.7%를 차지하는 규모로, 2017년 수출액 6억 8,178만 달러보다 3.2%가 증가한 수치다. 강덕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신속한 해외시장 정보 분석과 수요자가 원하는 상품개발, 새로운 바이어 발굴 및 신규 시장 판로 개척, 도내 업체의 경쟁력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경남 수산물의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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