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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언주 ‘바른미래당 탈당’ 기자회견

국회의원 이언주 ‘바른미래당 탈당’ 기자회견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인터넷언론인연대 = e코리아뉴스] 이언주 의원이 바른미래당을 결국 탈당했다. 23일 바른미래당 의총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당이합의한 패스트트랙이 가결된 데 따른 반발이다. 이 의원은 이날 의총에서 합의안이 추인되자, 곧바로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고 "패스트트랙 합의안 처리가 지도부의 수적 횡포 속에 가결됏다"며 "돌이킬 수 없는 정치적, 역사적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비판하면서 바른미래당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다음은 이 의원의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국회의원 이언주 ‘바른미래당 탈당’ 기자회견문 오늘 의총에서 패스트트랙 합의안 처리가 지도부의 수적 횡포 속에 가결되었다. 돌이킬 수 없는 정치적, 역사적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다. 당원권 정지라는 지도부의 꼼수로 인해 12대11이라는 표결결과가 나온데 대해 참담한 분노를 느끼며 이를 막아내지 못한데 대해 국민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의총장 출입거부로 의원들에게 마지막편지의 형식으로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렸으나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를 수용할 수 없으며 어떤 경우라도 좌파 독재의 문을 열어주는 패스트트랙을 결사 저지할 것을 거듭 다짐하는 바다. 애초에 공수처 법안과 비례확대 선거법을 패스트트랙 안으로 합의한 것 자체부터가 어불성설이었다. 공수처 법안은 세계 유례가 없는 법으로서 ‘반대파 숙청법’에 다름 아니다. 검찰이 중립을 지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만들어진 법인데, 그렇다면 공수처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공수처를 수사할 공수처 특검을 만들 것인가? 이런 코미디같은 옥상옥 사정기관을 만드는 것이 무슨 개혁마냥 둔갑되어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여기에 기소권 부여 여부는 100을 사기치냐, 50을 사기치냐의 차이만큼 무의미하고 어처구니없는 논점에 불과하다. 비례확대를 골자로 하는 선거법 처리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우선 선거법은 게임의 룰로서 주요 정당들 사이에 합의하여 처리한 것이 전통이었다. 다수당이 배제된 채 2중대, 3중대들과 함께 작당하여 선거법을 처리한다는 것은 의회 폭거다. 정당 상호 간에도 완전 합의를 중시하는 것이 선거법인데, 당 내부에서 이견이 있음에도 당지도부가 이 안건을 계속해서 의총에 상정시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태였다. 내가 거듭 말씀드렸듯이 현 우리 정치 여건에 비춰볼 때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결코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민주당과 정의당이 적극 추진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현 우리의 정치 상황에서 제도적 정합성이 맞지 않다. 제왕적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대통령의 권한은 막강한데, 이를 강력히 견제할 야당을 이중대, 삼중대로 사분오열로 만드는 비례대표 확대는 대통령의 전횡과 집권당의 폭주만을 가속시킬 뿐이다. 또 현대 민주주의를 탄생시킨 영국, 프랑스, 미국은 아예 비례대표제도 자체가 없다. 비례제 강화는 민주주의와 전혀 무관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당원권 정지라는 황당한 징계로 손발이 묶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패스트트랙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투쟁했다. 당이 최악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당원으로서 내 마지막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바른미래당을 창당했던 멤버로서 갖는 책무감의 소산이기도 하다. 바른미래당이 민주당이 2중대, 3중대로 전락하고 있는 것을 비판한 것을 빌미로 손학규 지도부가 나를 징계할 때부터 탈당을 결심했지만, 패스트트랙을 저지하기 위해 그 모든 수모를 감내해왔다. 이제 더 이상 당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 여기까지가 내 소임인 것 같다.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운동권 정부가 들어선 이래 자유민주주의라는 체제의 근간이 허물어지고 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궤변 속에 시장경제는 지령경제 체제로 전환되고 있고, 탈원전으로 국가에너지 산업의 근간이 뿌리 채 뽑히고, 남미식 퍼주기 복지로, 미래 세대의 자원마저 수탈할 지경이다. 북한 편향의 통일 정책으로 한미동맹 관계는 파탄 일보직전이며, 국가 안보는 무장해제 수준으로 몰락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무소불위 폭거를 자행하고, 종복단체들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정은을 찬양해도 공권력은 꼼짝 못하는 현실이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좌파 운동권들에게 철저히 농락당하고 붕괴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바른미래당은 야당으로서 문재인의 폭주를 저지하기는커녕 그들과 함께 작당하여 차기총선의 생존만을 모색하고 있다. 창당 된 지 1년이 넘었어도 자신들이 보수인지, 진보인지 밝히지 못할 만큼 혼돈의 정체성으로 갈짓자 행보만을 일관하여 국민들의 정치 환멸과 냉소만을 증폭시켜 왔을 뿐이다. 이제 그 누구도 바른미래당에서 미래를 찾는 사람은 없다. 지도부가 교체된들 당의 현 상태가 환골탈태가 될 것으로 기대할 사람도 없다. 정체성조차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 정당이 과연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국민들은 회의적 시선을 보내고 있다. ■향후 진로 이에 나는 단기필마로나마 신보수의 길을 개척하고자 한다. 나라를 걱정하는 뜻있는 국민들이 보수정치 세력에게 요구하는 바는 분명하다. 첫째, 보수가 힘을 합쳐 문재인의 광기어린 좌파 폭주를 저지하라는 것, 둘째는 과거 보수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보수가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민생을 도탄에 빠트리고 대한민국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는 문재인 정부의 폭거를 저지하는 것에 내 정치생명을 걸겠다. 좌파운동권 정권의 광기어린 폭주 속에 대한민국 헌정체제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는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드리고자 한다. 내년 총선은 반드시 헌법가치 수호세력들이 단일대오가 되어야 하며, 어떠한 분열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제1야당인 한국당, 바른미래당내 보수세력만이 아니라, 문재인 운동권 집단의 자유, 민주주의, 공정과 정의 운운하는 언설에 속았던 세력들, 과거 정권에 실망하여 바깥에서 구경하고 있던 세력들 모두 이제는 대한민국 헌법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워야 한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는 큰 통합의 에너지를 만들어내야 한다. 헌정체제를 수호하려는 모든 세력을 규합하여 보수야권대통합의 그 한길에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동시에 보수는 이제 혁신이 없으면 죽음밖에 없다는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갖고 새로운 보수의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 신보수주의는 국가주의, 권위주의, 기득권 생활에 중독된 구보수와는 다른 길을 갈 것이다. 산업화, 민주화라는 구태의 패러다임 속에서 여전히 퇴행을 거듭하는 정치는 이제 종식되어야 한다. 오늘날 글로벌 환경은 어떠한가? 공유경제 등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고, 혁신이 일상화되어 4차 산업혁명으로 명명될 정도로 기술의 진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새로운 보수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주도하면서 뉴미디어의 환경 속에서 나고 자란 밀레니엄 세대들과 호흡하며 거듭나야 한다. 연공서열 대신 실력이, 집단이 아닌 개인이, 획일이 아닌 개성이 중시되는 사회로 대한민국은 전환되어야 한다. 세대교체 역시 보수 혁신의 주요 과제다. 우리 사회 기득권 세력의 탐욕은 끝이 없다. 산업 현장은 정규직, 정년연장 등을 통해 일자리 독점을 일삼아 좋은 일자리는 청년들에게 봉쇄되어 미래세대들은 해외를 기웃거리는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여야를 막론하고 산업화 민주화세대 들의 독점 공간이 되고 있다. 586세대들은 지난 30년간 정치를 해왔으면서도, 당리당략의 저열한 이해관계와 권력의 이권에 취해 단 한 번도 후배 세대들에게 길을 열어주지 않고 있다. 이제 산업화, 민주화 세대는 더 이상 노욕을 부리지 말고 미래세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용퇴해야 한다. 이제 나는 광야에 선 한 마리 야수와 같은 심정으로, 보수대통합과 보수혁신이라는 국민의 절대적 명령을 쫓을 것이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편입니다. 인터넷통영방송이 주관하고 가수 겸 작곡가 가인가일과 통영뉴스 김영훈 기자가 함께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그 네번째 김동진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묻고 싶습니다. 김동진 예비후보자는 스스로 국회의원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주세요. 영훈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가인 : 여타 후보들보다 경제와 예술에 대한 탁월한 식견에 감탄합니다. 그런데 예술에 대한 관심을 있으신데, 아쉬운 것은 선거공약에 통영고성의 문화예술분야가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죠? 기자회견을 몇번을 봤는데 이번 보궐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라고 생각하시는지?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1. 지난번 좀 생소한 모 기관에서 실시했던 여론조사 결과가 통영고성의 지역주간지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인지도가 제일 많을 것으로 보이는 예비후보자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 다음은 자유한국당의 전략공천 얘기입니다. 모 후보자가 오늘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는데, 최근 슬슬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을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모든 후보자들이 자신이 경제를 살릴 적임자다 말하는데, 적어도 경제분야 만큼은 내가 자신있다 말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비후보자의 경력을 보더라도..어떻습니까? 가인 : 두개를 묶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외자도입 사업으로 스탠포드 호텔과 루지가 있습니다. 이를 두고 특혜시비가 따랐는데, 과연 특혜인지, 외자도입 수행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통영시장 재임시절 '잦은 외유다'라는 비판을 받곤 했는데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드디어 통영에도 고속철도가 들어올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삽도 뜨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조속한 후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인 : 나는 김동진이다. 후보자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시청자들에게 꼭 드리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색깔있는 인터뷰' 3. 서필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3. 서필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 3. 자유한국당 서필언 예비후보 편입니다. 인터넷통영방송이 주관하고 가수 겸 작곡가 가인가일과 통영뉴스 김영훈 기자가 함께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그 세번째 서필언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예비후보자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간략하게 말한다면? 영훈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가인 : 기자회견을 몇번 봤습니다. 이번 보궐선거 정권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라고 강조했는데 설명해 주시죠. 또한 조선산업 회생방안은 무엇인지? 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 창출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가인 :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최근 슬슬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여러 후보자들 중에서 자신만의 최대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가인 : 오랫동안 통영,고성 행사장 등에서 자주 뵀는데, 그런 일 말고 차관을 그만두고 내려오셔서 다니신 곳은 많은데 특별히 활동하시는 것은 없지 않나? 시민들이 모르고 있거든요. 그동안 통영고성에서 활동하신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영훈 : 공직생활을 오래하셨죠. 울산시 부시장, 행안부 제1차관 등...그 공직생활에서 성공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가인 : 나는 서필언이다. 후보자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시청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색깔있는 인터뷰'2.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

'색깔있는 인터뷰'2.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

가인가일과 김영훈 기자가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두번째 시간으로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에비후보(촬영 당시에는 출마예정자 신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첫번째 질문. 일반 시민들은 '저사람은 왜 나왔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못봣던, 그리고 몰랐던 사람이니까.. 홍영두 출마예정자는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그럼,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간략하게 말한다면? 가인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번에 나오는 모든 후보가 모두 경제 한 목소리입니다. 기자회견을 다 봤는데 경제에 상당히 신경쓰시고 할애한 것 같은데, 후보자가 누구든 지금은 경제를 예기 할 때인데, 시민들의 목소리가 1년 짜리가 무슨 경제를 살린다는 곳인가?라는 물음에 뭐라고 답하실건지요? 영훈 :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가인 :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1. 혹시라도 만약에 가정이지만, 현재 아직 자격심사가 통과되지 못한 상황인데, 민주당으로부터 자격심사가 통과되지 못했다고 통보를 받으면..무소속 출마도 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2. '거리의 철힉자'라고 불려진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일까요? 혹시 직접 명명하시진 않으셨겠죠? 시청자에게 좀 설명해 주시죠. 영훈 : 민주당의 다른 후보, 홍순우, 양문석, 최상봉, 김영수 예비후보와 어떻게 알게 됐는지? 인연은 어쩐지? 출마예정자와의 관계중심으로 설명해 주세요. 가인 : 출마예정자께서 통영 고성의 경제를 무너뜨린 적폐를 청산하고 통찰력 가진 인물울 선택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입니까? 영훈 : 홍영두 출마예정자의 고향도 통영이라고 하셨는데, 부모님 두분의 고향도 통영이신지? 또 부모님께서 통영에서 하셨던 것, 부모님께서 어디서 태어나고 성장했는지 그런 것을 좀 알려주시죠. 가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및 민주당의 다른 예비후보와는 구분되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뭉엇이라고 생각하는 지 말씀해 주십시요. 가인 : 마지막으로 통영고성 4월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예정자로서 우리 시청자들께 못다 한 말씀이 있다면?

'색깔있는 인터뷰'1.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색깔있는 인터뷰'1.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가인가일과 김영훈 기자가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첫번째 순서로 양문석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질의 요지.영훈 : 첫번째 질문. 양문석 예비후보는 스스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그럼,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가인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1. '이제는 경제다. 이제는 일자리다' 귀에 꽂히는 케치프레이즈입니다. 기자회견을 다 봤는데 경제에 상당히 할애한 것 같은데, 후보자가 누구든 지금은 경제를 예기 할 때.시민들의 목소리가 1년 짜리가 무슨 경제를 살린다는 곳인가?라는 물음에 뭐라 답하실건가? 2.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가인 :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4차산업이 대중예술이다. 관광과 수산, 그리고 례술문화 부흥을 일으켜 달라.영훈 : 1. 예비후보자의 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잠시 언급됐었는데, 제가 가장 논란이 될 만한 것으로 LNG 발전소 관련 천성 발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의 주장이나 정치 성향으로 보더라도 환경 문제, 현 정부와의 공조 등으로 봐서는 여전히 반대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 좀 차분히 설명을 해 달라. 2.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 끝까지 입당을 반대하던 모 후보자의 예전 비서를 국회의원 선거 사무장으로 기용한 것이 눈에 띄는데...그 배경 같은 것에 관심이 갑니다. 그 분의 수행비서를 했던 자를 선거 사무장으로 기용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시청자에게 설명한다면...영훈 : 고성과 통영에 친인척이 많다고 하던데, 통영.고성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가인 : 그동안 지역을 위해 한 일이 있나요? 지난 지선에서 통영시장 당선을 위해 비섳처럼 동행하고 선거운동 하신 것 외에는 저는 뭐 별로 기억이 나지 않는데...후보자가 이번 선거에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것이 통영고성을 살리겠다는 것인테, 그럼 지금은 우리 통영고성이 죽었다는 것인데, 이렇게 죽을때까지는 뭘 했죠?영훈: 방송을 18년동안 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 에피소드나 방송 뒷 이야기 중 하나를 소개해 주신다면?가인 : 마지막으로 통영 고성 4월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우리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5월 1일부터 시행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5월 1일부터 시행

이재명, “투입 예산대비 효율성 높은 사업, 전국의 모범사례로 만들어달라”도내 모든 초교4학년생 12만1천여명 대상… 구강검진 및 교육, 예방진료 실시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적인 보건 분야 핵심공약인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치과의사회는 23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23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성남시에서 성남시치과협의회와 함께 진행해본 사업으로 투입된 예산대비 효율성이 높은 대표적인 사업”이라며 “영구치로 바뀌는 중요한 시기에 조금만 신경써주면 될 일을 방치했다가 평생 고생하게 되는 것을 막는 효과도 크고, 치과의사분들도 좋아해 경기도 전역에 확대 실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 지사는 이어 “모든 정책은 공급자보다 수요자 입장이 중요한 만큼 수혜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달라”라며 “필요하면 확대할 수 있다.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모범사례를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절 추진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던 ‘민선 7기’의 대표적인 보건 공약 중 하나다.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이자 구강 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만 10세 전후의 초등학생(4학년)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를 실시함으로써 초등학생들이 평생 구강건강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과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보편적 복지정책’이다. 다음달부터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12만1천여명에 달하는 도내 초등학교 4학년생이 구강 검진 및 전문가 구강보건교육은 물론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총 사업비는 56억원(검진비 52억원, 운영비 4억원)으로, 검진 및 구강치료 등에 소요되는 비용(수가)은 1회 당 4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날 협약 체결된 MOU에 따라 도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통합적, 유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등을 총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치과의사회는 진료 및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도내 의료기관이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도 교육청은 검진대상 학생 현황 및 대상자 정보를 제공하는 등 행정지원에 협조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도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해 평생 치아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앰으로써 도민들의 ‘평생 구강건강 실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만족도 조사 및 평가 분석을 실시하는 한편 오는 12월 성과보고회를 개최, 사업 효과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우리나라 12세 아동의 충지 경험은 1.9개로 세계평균 1.86개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산시‘교육도시’이어 ‘문화도시’추진 본격화

오산시‘교육도시’이어 ‘문화도시’추진 본격화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선정하는 올해 제2차 문화도시 지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9년 제2차 문화도시 예비도시 지정을 공고함에 따라 기존의 교육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하기로 하고 4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오산시가 자체 문화인프라 및 축제 등을 활용해 진행해온 다양한 문화사업 및 정책을 검토하고, 교육도시 및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등의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시키기 위해 올해 문화도시 지정절차에 따라 예비도시 지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도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별로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지역의 예술, 역사전통, 문화산업 등 특색 있는 문화자산을 브랜드로 활용해 지역발전을 촉진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정된 지자체는 5년간 국비 지원, 컨설팅, 도시 간 교류 등 각종 지원을 받는다. 올해 문화도시는 오는 6월 28일까지 각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조성계획 서류심사를 하고, 서류심사에서 통과하면 2차 현장 조사 및 최종 심사를 받는다. 올해 11~ 12월중 예비도시가 선정되고 1년간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한 뒤 2020년 12월 최종적으로 문화도시 선정절차가 마무리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제1차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제주 서귀포시의 윤봉택 한국예총 지회장 겸 문화도시 추진단장을 초빙해 문화도시 예비 지정을 위한 실무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장이 중앙대 이동렬 교수, 한신대 최민성 교수 등 지역문화 정책 전문가와 오산시 특화된 문화자원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쳐 문화도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문화도시신청은 전국에서 19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나 올해는 몇 배의 지자체가 신청해 경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오산시 문화자원과 그동안 교육도시,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9회 모두가족운동회’ 성료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9회 모두가족운동회’ 성료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경)는 지난 20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9회 모두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이날 운동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 등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결혼이주여성들의 필리핀 전통춤 공연, 줌바댄스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가족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아에서부터 초등고학년까지 자녀를 둔 가족 및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단체 게임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모두가족운동회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리가족 뿐만 아니라 반가운 이웃들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고 앞으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박 센터장은 “모두가족운동회를 통해 다양한 가족들과 이웃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광주시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들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여행주간 고양시티투어 기획코스 운영

고양시, 여행주간 고양시티투어 기획코스 운영

고양시는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6일간 고양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기획코스는 같은 기간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한강하구 평화이야기를 엮어 오전 9시 40분 정발산역을 출발, 오후 5시에 돌아오는 풍성한 종일코스로 마련됐다. 우선 고양국제꽃박람회를 1시간 30분 정도 둘러본 후,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선정돼 첫 선을 보이는 ‘한강하구 평화이야기’의 생태테마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행주산성 역사공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곳에서는 자연해설가와 떠나는 생태 도보관광, 문화관광해설사와 떠나는 역사 도보관광 중 1개를 선택해 1시간 도보코스를 답사할 수 있다. 또한 당일 1만 원 이상의 지역영수증을 보여주면 한복체험 또는 평화자전거(인력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행주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행주국수 등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있어 돗자리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끝으로 마지막 코스인 원당화훼단지에서 3천 원 상당의 화분만들기 또는 꽃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알뜰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고양시티투어는 여행주간 16일간 1일 1회 매일 운영되며, 30명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고양시티투어 예약은 전화(☎010 5106 3158)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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