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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경강선 100만호 제4차 실무회의 참석

신동헌 광주시장, 경강선 100만호 제4차 실무회의 참석

신동헌 광주시장은 26일 이천·여주시와 함께 추진 중인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대선공약 추진 제4차 실무회의에 참석했다. 이천시청에서 열린 실무회의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항진 여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3개 시 자치단체장들은 중·장기 전략과 현실성을 높힐 수 있는 단기적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단계적으로 추진이 가능한 범위를 설정해 시민들의 바람이 충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3개 시 실무자들은 “경강선 GTX 추진 때 인구 유입이 적기 때문에 불가하다는 논리를 내세웠는데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 추진에는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불가하다는 논리가 있다”며 “과감한 인프라 공급을 통해서 수요를 분산시키는 전향적인 발상의 전환을 하지 않으면 수도권 내 불균형, 지방과 수도권 불균형을 개선할 수 없으며 불균형·양극화가 더욱 악화될 뿐”이라고 일축했다. 신 시장은 “경기 동부권은 고속국도와 경강선 등 사통팔달 접근성 좋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개발 압력은 높은 반면 각종 규제에 희생 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강선 100만호 주택공급이라는 발상의 전환은 규제 환경 개선과 GTX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주거안정은 물론 국가적 주택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4차 회의를 통해 3개 시는 경강선 100만호 대선공약안을 확정했으며 여야 주요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광주시, 적극행정 통한 택시 총량 지침 개정 이끌어

광주시, 적극행정 통한 택시 총량 지침 개정 이끌어

전국 최하위의 택시 수급률로 택시부족 현상을 겪는 광주시가 적극행정의 결실로 국토교통부의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의 개정을 이끌어 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8월 제4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 고시에서 통합 사업구역인 광주·하남시는 41대 감차가 결정, 광주시의 택시 수급 현황을 나타내는 지표인 택시 대당 인구수가 4차 총량 기준 820명(현재 기준 927명)으로 전국 309명 보다 월등이 높아 택시 공급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교통 불편이 예견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 지역여건이 반영되지 못하는 획일적인 기존 지침을 개정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과 공조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1년 6개월간 지침 개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개정된 지침에서는 사업구역별 택시 대당 인구수를 전국 대비 250% 수준이 유지되도록 하고 인구증가율이 30% 이상인 경우 추가로 총량을 조정할 수 있도록 개정돼 지난 총량 결과와 달리 광주·하남시의 택시 증차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적극행정의 결실로 택시 총량 지침 개정을 이끌어내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침 개정을 첫 걸음으로 광주시 택시 증차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헌 광주시장,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표창 수상

신동헌 광주시장,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표창 수상

신동헌 광주시장이 경기도 교육발전 기초지자체 협력사업인 ‘초·중·고 미래교실 구축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초·중·고 미래교실 구축사업은 광주시가 코로나19로 변화한 미래교육 환경에 대응하고자 1학생 1태블릿을 순차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지난 2020년부터 초등학생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미래교실이라는 사업으로 지원했다. 2021년에는 동일 사업으로 중학생까지 확대함은 물론 고등학생은 고교온라인 수업교구 사업으로 유사사업을 전액 시비로 2020년 8억7천만원, 2021년 13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유사한 사업을 통합해 ‘미래학교 조성지원’이라는 명칭으로 매년 학생수 대비 5%에 상응하는 비용을 경기도교육청과 5:5 대응해 17억100만원을 지원, 지난해 대비 26% 상향 지원한다. 또한, 시는 100% 자체 프로그램사업 지원으로 ‘광주형 교육지원 사업’에 27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문화예술 창의체험 프로그램,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고교학점제 및 특성화 육성, 사립유치원 교재교구비, 현장체험 활동비 지원, 진로진학 지원 등을 통해 교육특화 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사회의 변화와 미래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인 미래학교 조성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함으로서 학생들의 꿈 실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대한한궁협회, 설립 12년만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가입..보급 발전에 날개 달아

대한한궁협회, 설립 12년만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가입..보급 발전에 날개 달아

2006년 대한민국에서 창시된 '한궁'이 2009년 사단법인 대한한궁협회(회장 허광) 설립 후 국민건강을 위해 노인, 장애인. 어린이, 여성, 가족을 위한 생활체육활동 12년 만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가 됐다. 9일 (사)대한한궁협회는 지난 6일 개최된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종목단체 승인 심사를 통과해 인정단체 자격을 부여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한궁협회 설립 이후 세종특별시, 울산광역시, 충청남도, 경상남도 4개 지역이 시도체육회에 가입해 인정단체 기준을 충족하고 지난해 11월 대한체육회에 인정단체 가입을 신청했으며, 지난 6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은 것이다. 대한한궁협회는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가입을 계기로 시도체육회 가맹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내년까지 시도체육회에 가입한 시도지회를 10개 이상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한한궁협회는 설립후 지난 12년간 1만4000여명의 심판ㆍ지도자를 양성해 스포츠 소외계층인 노인, 장애인. 어린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궁대회를 매년 400여회를 개최해 왔다. 또한 '한궁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노인, 장애인 평생교육에 접목해 한궁의 저변을 넓히며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100만여명이 넘는 국민이 한궁을 즐기고 있도록 만들었다. 대한한궁협회는 이번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를 계기로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종목이 국민스포츠로 확산되고, 국제적으로도 한궁이 보급돼 태권도와 함께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가져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 '한궁' 창시자인 허광 대한한궁협회장은 "한궁을 대한민국 정식 스포츠로 인정해 준 대한체육회 및 체육계 인사들에게 감사드리고, 꿈과 소망을 함께 해 준 한궁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한궁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전세계 해외동포들이 한궁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한궁운동을 즐기고, 전 세계에 한궁스포츠와 한궁체인지운동이 펼쳐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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