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9.19 (토)

  • 맑음속초18.1℃
  • 안개12.1℃
  • 구름많음철원10.9℃
  • 구름조금동두천13.0℃
  • 구름조금파주12.0℃
  • 맑음대관령12.6℃
  • 맑음백령도18.7℃
  • 구름조금북강릉15.2℃
  • 구름많음강릉16.9℃
  • 흐림동해14.9℃
  • 맑음서울17.9℃
  • 구름조금인천18.7℃
  • 흐림원주16.9℃
  • 맑음울릉도18.8℃
  • 비수원16.0℃
  • 흐림영월13.7℃
  • 흐림충주16.3℃
  • 맑음서산15.5℃
  • 흐림울진16.0℃
  • 맑음청주17.0℃
  • 맑음대전17.3℃
  • 구름조금추풍령12.3℃
  • 맑음안동13.3℃
  • 맑음상주16.0℃
  • 맑음포항15.8℃
  • 맑음군산16.2℃
  • 맑음대구14.1℃
  • 맑음전주16.7℃
  • 맑음울산15.1℃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4.9℃
  • 맑음부산18.9℃
  • 구름조금통영15.3℃
  • 구름조금목포17.0℃
  • 맑음여수17.5℃
  • 구름조금흑산도20.0℃
  • 구름많음완도16.2℃
  • 구름조금고창13.5℃
  • 구름조금순천12.1℃
  • 맑음홍성(예)17.2℃
  • 구름많음제주17.6℃
  • 구름많음고산18.8℃
  • 구름많음성산17.0℃
  • 구름많음서귀포16.2℃
  • 맑음진주11.6℃
  • 구름조금강화14.9℃
  • 구름많음양평16.4℃
  • 구름많음이천16.0℃
  • 맑음인제12.8℃
  • 구름많음홍천12.5℃
  • 흐림태백14.1℃
  • 흐림정선군13.1℃
  • 흐림제천15.5℃
  • 구름많음보은12.0℃
  • 맑음천안13.7℃
  • 맑음보령16.1℃
  • 맑음부여14.1℃
  • 맑음금산12.4℃
  • 맑음15.5℃
  • 맑음부안17.0℃
  • 맑음임실11.4℃
  • 맑음정읍15.8℃
  • 맑음남원12.0℃
  • 맑음장수9.2℃
  • 구름조금고창군14.7℃
  • 맑음영광군16.2℃
  • 구름조금김해시14.5℃
  • 구름많음순창군12.6℃
  • 흐림북창원15.3℃
  • 맑음양산시14.1℃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3.1℃
  • 맑음장흥13.7℃
  • 맑음해남11.9℃
  • 맑음고흥12.3℃
  • 구름조금의령군12.7℃
  • 맑음함양군10.8℃
  • 맑음광양시14.8℃
  • 맑음진도군13.9℃
  • 흐림봉화10.6℃
  • 흐림영주13.3℃
  • 맑음문경13.4℃
  • 맑음청송군11.1℃
  • 맑음영덕13.6℃
  • 맑음의성10.8℃
  • 맑음구미13.4℃
  • 맑음영천11.2℃
  • 맑음경주시11.7℃
  • 맑음거창10.3℃
  • 맑음합천11.6℃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1.0℃
  • 맑음거제14.8℃
  • 맑음남해15.1℃
기상청 제공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가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1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대한민국의 지역·공공 캐릭터를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예선을 통해 지역, 공공 각각 1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그리니, 크리니’는 2000년에 태어나 성인이 되는 2019년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광주시의 캐릭터로 깨끗한 자연인 푸른 숲과 맑은 물을 의인화해 수도권 제일의 청정도시를 표현했다. 영문시명 Gwangju City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이미지를 함축하고 빨강의 해, 노랑의 땅, 녹색의 숲, 파랑의 물 등 4가지 색상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광주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원하는 캐릭터 1개를 선택하면 된다. PC·모바일 다 가능하며 1인당 1표를 투표할 수 있다. 최종 선정은 본선 온라인 투표로 각각 6개 캐릭터를 선정하며 대상 600만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을 통해 ‘그리니, 크리니’와 광주시를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과 홍보용품 개발 등 꾸준히 캐릭터 홍보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소병훈 의원“국토계획법”개정안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국토계획법”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18일, 성장관리방안의 적용대상을 개발행위에서 건축물 용도변경까지 확대하고,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한 지역에서 건폐율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국토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난개발 방지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발행위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대상지역으로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기준으로 성장관리방안을 규정하고 있어 건축물 용도변경 등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는 토지이용 행위는 성장관리방안을 적용할 수 없는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다. 개정안은 성장관리방안의 적용대상을 개발행위에서 건축물 용도변경까지 확대하고,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한 지역에서 건폐율을 완화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제도 개선을 통해 성장관리방안을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넘어 개발압력이 높은 도시 외곽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병훈 의원은 “비도시지역에 무분별한 공장입지, 주거지·공장 혼재 등 난개발로 환경 오염, 기반시설 부족 등 주민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난개발로 인한 생활기반시설, 주요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 교통난 해소, 교육 여건 및 도심 환경개선 등의 문제가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소병훈, 전혜숙, 임종성, 남인순, 송재호, 인재근, 서영석, 허영, 임호선, 이원욱 등 총 10인이 발의했다.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지원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지원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더해봄’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립지원 ‘더해봄’ 프로그램은 1단계 진로상담, 2단계 자립동기 강화를 위한 집단교육, 3단계 자립기술훈련을 통한 자격증취득, 4단계 직업체험 및 인턴십 참여, 5단계 취업연계 과정을 단계별로 수료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기술습득을 통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프로그램 초기인 1단계, 2단계에서 청소년들의 이탈을 줄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더해봄 별책부록’ 가이드북을 직접 제작해 단계별 강좌수료 시 마다 담당교사와 청소년이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피드백을 통해 청소년이 성취감을 느끼도록 했다. 해당 가이드북은 우수사례로 소개돼 2020년 전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더해봄 프로그램을 통해 일러스트, 반려동물관리사 등 자격증취득과정이 청소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정규학교 과정을 중단하고 사회적 관계에 익숙하지 않아 프로그램 참여 유도가 어려웠던 은둔형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에서는 오히려 참여율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더해봄’ 자립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031-762-131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관광마케팅 나서

경기도,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관광마케팅 나서

대만시장 대상 ‘내가 갔던 경기도’, ‘내가 가고 싶은 경기도’ 랜선여행 이벤트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관광 수요충족을 위한 프라이빗 투어 상품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자체 최초로 관광분야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하고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랜선 여행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이후에 대비한 관광마케팅에 나섰다. 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관광분야 특화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인 ‘경기 온라인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경기 온라인 트래블 마트는 경기도내 28개 관광업체가 참여해 경기도 주요관광지와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사전 예약방식으로 연결된 해외 바이어와 온라인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트래블 마트 행사에는 동남아와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 13개국 80개 여행사가 참여해 경기도 관광업체와 32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해외 바이어와의 온라인 만남으로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개별적인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된 경우는 있었지만 광역지방정부에서 관광업계와 해외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대규모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도는 코로나 회복세인 대만시장을 대상으로 랜선여행 이벤트를 추진한다. ‘내가 갔던 경기도’라는 주제로 이미 수도권을 다녀간 대만 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저를 대상으로 하며, 유저가 다음달 11일까지 경기도에서 찍은 여행사진과 해시태그를 달면 챗봇을 통해 미션을 완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2017년부터 꾸준히 경기도와 인연을 맺은 대만의 인기 인플루언서 아위엔(阿圓)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으로 대대적인 경기도 관광 홍보를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기도 여행 관련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단순히 참여자의 추억환기를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벤트 결과를 바탕으로 ‘내가 가고 싶은 경기도’를 주제로 2차 이벤트를 11월 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1차 이벤트 자료를 토대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16개의 여행타입을 구성한 후 이용자에게 맞는 경기도 관광지, 미식ㆍ체험코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추천하는 등 참여자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시도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관광 수요충족을 위한 ‘프라이빗 투어’ 상품도 개발한다. 관광 목적지 결정에 ‘안전’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관광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프라이빗 투어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코로나 종식 이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도는 프라이빗 투어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발전시켜 경기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관광객 유입이 제로(0)에 가깝고, 이런 상황으로 언제 풀릴지, 풀린다 해도 이후의 관광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며 “먼저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사스, 메르스가 준 교훈이다. 경기도는 코로나 이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소병훈 의원 '건축법' 개정안 대표 발의

소병훈 의원 '건축법' 개정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17일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건설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춘 안전감리원이 안전분야를 전담하도록 법률에 명시했다. 현행법은 건축물, 건축설비 등이 설계도서의 내용대로 시공되는지를 확인하고, 품질관리·공사관리·안전관리 등을 지도·감독하기 위하여 공사감리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있고, 하위 법령에서는 공사감리자가 건축공사 현장의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공사감리원을 두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천 화재사고 및 잇따른 건설 현장의 사고 등으로 인해 건축공사에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관리 분야를 전담할 수 있는 감리원을 배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소병훈 의원은 “건설현장 안전관리는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발주자의 안전 책무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발주자, 원청사, 하청사, 건설노동자로 이어지는 구조에서 최상위에 있는 발주자는 건설사업계획과 예산계획을 수립하고, 설계자, 시공자, 감리자를 선정하는 등 막대한 권한이 있다. 원청과 하청은 이러한 계획에 맞춰 공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소 의원은 “모든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계획은 완벽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계획이 그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며, “건설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은 감리로,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안전감리 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소병훈, 전혜숙, 이용우, 양정숙, 송갑석, 김경만, 박정, 서영석, 허영, 기동민 등 총 10인이 발의했다.


추석 앞두고 광주시에 나눔의 손길 줄이어

추석 앞두고 광주시에 나눔의 손길 줄이어

광주시에 코로나19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경기고속 권오성 경영지원본부장은 16일 광주시청을 방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500포(10㎏·1천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권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는 ㈜경기고속이 되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또한, 이날 광남동통장협의회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KF94) 1만8천840장(1천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서근택 광남동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것”이라며 “광남동통장협의회도 우리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울 때마다 발 벗고 도와주시는 통장님들과 경기고속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기탁하신 물품이 정말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고속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8회에 걸쳐 백미 1억7천만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광남동통장협의회는 지난 5월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신청접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월12일 통영서 개막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월12일 통영서 개막

전국 대학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먕전'이 오는 2월12일(수) 경남 통영시에서 7년 연속으로 개최된다.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통영시축구협회(회장 정국식)는 오는 2월12일(수)부터 2월27일(목)까지 16일간, 공설운동장과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80개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펼쳐진다고 1월30일 밝혔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 대학축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성균관대 VS 서울디지털대 개막전을 시작으로 79개팀이 각 조 리그를 거쳐 20강과 16강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한다. 결승전은 2경기가 치뤄진다. 한산대첩배 결승전은 2월26일(수) 오후 1시부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고, 통영배 결승전은 2월27일(목) 오후 1시부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들 결승전 2경기는 KBS N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전국대회인만큼 (주)험멜코리아, 영창텍스타일(주)가 협찬하며, 후원은 통영시체육회, KBS N, 현대자동차,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일간스포츠, 경상남도, 경남축구협회, 통영관광개발공사 등이 맡았다. 한편,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7회 연속 통영시에서 개최되는 것은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경쟁력 있는 경기장 등 기반시설을 알차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풍부한 먹거리는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다양하며, 무엇보다도 통영시축구협회 관계자들의 열정과 통영시민들의 대회 개최에 대한 높은 관심 등이 7년 연속 대회가 개최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과 학부모, 축구 관계자 등이 체류하면서 소비하는 비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커, 각 지방자치단체 간의 유치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7년 연속 대회개최는 그동안 대회유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항상 대회를 준비하면서 미흡한 부분을 잘 분석해서 선수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시청 씨름팀 박정진, 추석 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광주시청 씨름팀 박정진, 추석 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광주시청 씨름팀 소속 박정진 선수가 ‘2019 추석 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개최된 ‘2019 추석 장사씨름대회’에서 박정진 선수는 한라급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민우 선수(창원시청)에게 첫판을 내주고도 내리 세 판을 따내며 3대 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 이로써 박 선수는 2009년 실업 무대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라급 최강자 타이틀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씨름팀은 이용희, 박진우, 황교필 선수가 태백급(80㎏ 이하)에, 문윤식, 임대혁 선수가 금강급(90㎏ 이하)에, 박정진 선수가 한라급(105㎏ 이하)에, 신창호 선수가 백두급(140㎏ 이하)에 각각 출전해 이용희, 박진우, 임대혁 선수는 32강에서 문윤식, 신창호 선수는 16강에서 각각 탈락하고 황교필 선수가 7위를 기록했으나 박정진 선수가 특유의 파워와 저돌적인 공격을 앞세워 광주시청 씨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한라장사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시장은 “씨름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씨름팀이 한라급 뿐만 아니라 태백급, 금강급, 백두급에서도 장사들을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청 씨름팀은 지난 4월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해 씨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1위에 오르는 등 최근 다수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 5일간의 대장정 돌입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 5일간의 대장정 돌입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 일반동호인도로사이클대회 등 3개부문 케이블, 인터넷 통해 생중계 … 박진감 넘치는 경기장면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 가능 이재명 “대결과 피해의 현장 DMZ, 평화와 미래․희망의 장으로 탈바꿈” 아시아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 공인대회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핀란드, 아일랜드, 홍콩 등 해외 16개국 1,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겨루고, 접경지역 일원을 시원하게 내달리며 비무장지대(DMZ)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허종식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전 올림픽 사이클 국가대표 감독이자 자전거 안전 홍보대사인 조호성 감독(서울시청)을 비롯, 대회 참가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결과 피해의 현장인 DMZ가 평화와 미래, 희망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라며 “새로운 길, 평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가는 DMZ를 위해 달려준 참가자 모두 환영하며,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영 행안부장관도 “한반도의 평화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비무장지대를 가로지르는 국제자전거대회가 평화와 미래를 상징하는 대회로 거듭발전하고 있다”라며 “평화 그리고 화해, 협력의 새 시대를 달린다는 이번 대회 슬로건을 여러분의 힘찬 페달로 실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 등 총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청소년대회인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고성에서부터 인제, 화천, 연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이어지는 510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 대회’는 고성-인제-화천-연천의 320km 구간에서 펼쳐진다. 두 대회에는 해외 16개국 청소년과 동호인 등 187명이 참가해 혼신의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는 인제군 순환 코스에서 진행되며, 1,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단체전(46km)과 개인전(86km) 2부문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 현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케이블 방송(CJ헬로 TV)과 인터넷(네이버TV, 사이클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돼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은 물론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전 다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