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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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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8 음주운전단속, 매일 평균 543건에 달해

2016-2018 음주운전단속, 매일 평균 543건에 달해

지역별 10대 음주단속 경기 21.9%, 서울 13.3%, 부산 8.7% 순10대 음주단속, 17년 대비 18년 전남 26.8% 증가 소병훈 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음주단속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총 594,642건이 단속되었으며 이는 연간 198,214건, 전국에서 매일 평균 543건이 단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총 156,596건으로 전체의 26.3%에 달했으며, 이어 서울 11.2%, 경남 8.2%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69,351건(28.5%)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27.5%), 50대(18.9%) 순이었다. 20대는 18.2%였고, 60대 이상은 6.1%였으며, 10대 음주운전 단속은 0.8%였다. 2017년 대비 2018년의 음주단속 현황을 보면 205,122건에서 163,036건으로 2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충남은 2017년 8,604건에서 2018년 8,930건으로 오히려 3.8% 증가했으며, 울산 역시 2017년 5,231건에서 2018년 5,364건으로 2.5% 증가하였다. 충남은 10대, 20대가 각각 1.1% 감소하고 나머지 연령대는 모두 증가하였으며, 울산의 경우 20대(8.9%), 30대(11.5%)만 증가하였다. 한편 10대의 경우 전국적으로는 19.2% 감소하였으나, 유일하게 전남에서 26.8% 증가하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죽음을 부르는 졸음운전, 최근 5년간 466명 사망

죽음을 부르는 졸음운전, 최근 5년간 466명 사망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0,860건 사고 발생 사망자 수는 경기 80명으로 1위, 경북 61명, 전남 57명 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10,860건 발생하여 46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발생한 총 10,860건의 졸음운전 교통사고 중 경기도에서 2,482건이 발생하여 전체의 22.9%를 차지했으며, 이어 서울(1,378건 12.7%), 경남(980건 9%) 순으로 많았다. 졸음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466명이었으며 그 중 경기가 80명(전체의 17.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북 61명(13.1%), 전남 57명(12.2%) 순이었다. 졸음운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강원이 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전북 6.9명, 충남 6.8명, 경북 6.6명 순이었다. 한편, 도로종류별 졸음운전 발생현황을 보면 특별광역시도에서 3,004건이 발생하여 가장 많았으며, 이어 시도 2,986건, 일반국도 1,930건 순이었다. 도로종류별 졸음운전 사망자 발생현황은 일반국도가 1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속국도 119명, 지방도 75명 순이었다. 졸음운전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고속국도가 1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졸음운전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4.3명의 3.3배에 달했다. 소병훈 의원은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로 고속도로에 쉼터를 설치하고 있으나 실제 사고는 고속도로가 아닌 다른 일반도로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졸음운전 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실태조사를 통해 특광역시도, 시도, 일반국도에도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지난 2017년 8건의 사건이 발생하여 중상자 4명, 경상자 11명 등 총 15명의 부상자가 생겼으며, 2018년에도 총 10건의 사고로 2명의 사망자와 중상자 4명, 경상자 8명 등 총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소병훈 의원,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졸속 추진 우려…각별한 관심 당부

소병훈 의원,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졸속 추진 우려…각별한 관심 당부

2023 전북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유치를 이끈 소병훈 의원은 개최를 앞두고 본 대회가 졸속으로 추진되지 않도록 전라북도가 각별한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170여 개국의 5만 명이 참가하며, 총예산 491억원(국비 54억원, 지방비 127억원, 참가비 약 31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소 의원은 2022년 건립 예정인 세계잼버리 메인시설‘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스카우트박물관, 교육장, 유스호스텔, 상설야영장 등)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서부터 대회 이후에도 항구적인 명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여 일회성 행사용 건물로 전락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회 추진에 있어 주 참가자인 청소년 스카우트들의 의견을 청취‧반영할 기회가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돼, 온‧오프라인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행사에 활력을 더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전북은 대회 참가자 예상 인원 5만명 중 국내 참가자를 약 1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2018년 말까지 3년간 국내 스카우트 대원 가입은 연평균 –5.1% 감소했으며, 주최측인 전북 스카우트 대원도 연평균 –12.9% 감소세를 보였다. 현재 전북도는 이런 감소세에 대응해 전북 스카우트 활동 학교 육성과 대원 양성에 대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행사 추진단은 국외 참가자들에게 주어질 예정인 △비자 수수료 면제, △국적기 항공사 거점 허브 할인 추진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고에 대해 소 의원은 "정작 국내 참가자들에게 주어질 혜택에 대한 고민은 소홀한 점”을 지적하며,“국내 대원에 대해서도 빠짐없는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과 함양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병훈 의원은 또한 "잔치의 주인공인 전 세계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우애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행사 취지가 졸속으로 추진되지 않고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국내‧외 참여 대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강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웹 드라마 쓰기’ 창작 워크샵 운영

경기콘텐츠진흥원 ‘웹 드라마 쓰기’ 창작 워크샵 운영

배우 유오성, 넷플릭스 ‘마법의 핸드폰’ 권남기 감독 등 특강 진행 현직 드라마 작가 및 감독과 스토리 개발 및 퇴고, 발표 등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지역특화 스토리육성 지원사업 창작워크샵 2차 ‘웹 드라마 쓰기’를 운영한다. ‘웹 드라마 쓰기’ 창작워크샵은 팀빌딩을 통한 스토리 개발 및 현직 작가/감독의 멘토링, 발표 및 특강으로 진행된다. 넷플릭스 ‘마법의 핸드폰’을 연출한 권남기 감독과 2019 MBC 미니시리즈 ‘더뱅커’의 오혜란 작가가 팀빌딩부터 스토리 개발, 멘토링까지 밀착 지원한다. 특히 15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는 영화 ‘친구’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명 배우 유오성이 ‘배우가 선택하는 좋은 스토리’를 주제로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도내 예비 작가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유오성의 특강은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웹드라마 쓰기에 관심 있는 팀 또는 작가(예비/기성)뿐 아니라 드라마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http://gconlab.or.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31-776-4607) 또는 이메일(seohyun@gcon.or.kr)로 하면 된다. ‘지역특화 스토리육성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지역 주민 및 작가(예비/기성), 창작자를 대상으로 이야기 발굴 교육을 통해 이야기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 사업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창업성장센터 입주기업 추가모집 공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창업성장센터 입주기업 추가모집 공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 여성의 창업지원을 위해 지난 10월 용인 기흥구에 문을 연 여성창업성장센터에 입주할 4개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9월 총 10곳의 입주기업을 모집한 결과 6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나머지 4개 기업을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것이다. 신청자는 공고일(10월 7일) 현재 경기도내 사업장을 둔 여성기업 중 창업 후 3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꿈마루(www.dreammaru.or.kr)에서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메일(bizwomen@gjf.or.kr ),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여성창업성장센터는 도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창업지원시설로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든 공간이다. 창업 3~7년차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일반, 멘토링 지원, 정부지원 정책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연장평가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입주 후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사업화 지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꿈마루(www.dreammaru.or.kr), 꿈날개(www.dream.go.kr), 잡아바( https://www.jobaba.net)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역량개발1팀으로 전화(031-270-9755)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주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주시는 10월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 주재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주민간담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주민간담회)’은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지역 현안사항 및 주요민원에 대해 시장이 직접 민원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0월 도척면 도웅리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28회 실시됐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은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코자 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으며 지금까지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은 주민 소통의 시간이 됐다. 그동안 총 28회 406건의 주민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완료 및 중·장기 적으로 수용 가능한 민원이 322건, 예산과다 및 법적불가 등으로 불수용한 민원이 84건이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로가 140건, 교통 65건, 상하수도 31건 등 대부분이 광주시가 취약한 도로·교통 등 기반시설 쪽에 집중됐으며 교육·환경·도시계획 등 다양한 주민의견이 접수됐다. 신 시장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운영을 통해 청취한 다양한 시민 의견들은 사소한 것일지라도 주민들의 불편함에서 비롯한 것이므로 건의사항은 최대한 긍정적으로 적극 검토해 건의자와 함께 소통하면서 완료시까지 지속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광주시는 9월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로코치단, 생태지도사, 지역학강사 등 마을활동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 해설 및 인솔을 담당할 마을활동 강사를 ‘탐방프로그램 서포터즈’로 위촉, 소속감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교육활동에 필요한 안전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교육지구 탐방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탐방은 진로코치단이, 생태환경체험은 생태지도사가, 역사문화탐방은 지역학강사가 각각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단은 탐방프로그램이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자료수집, 타 시군 벤치마킹, 시연회 개최, 자체교구 제작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그동안 광주시 혁신교육지구의 탐방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통영에 국내 최초, 육·해상을 연결한 '물놀이장' 개장해

통영에 국내 최초, 육·해상을 연결한 '물놀이장' 개장해

국내 최초로 육상과 해상을 연결한 '이순신 워터랜드'가 지난 7월22일, 통영시 도남관광단지 내에 개장했다. '이순신 워터랜드'는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앞서 축제 홍보는 물론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즐거운 휴양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8월18일까지 약 1개월간 개장하며,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연맹장 김태곤)에서 운영한다. '이순신 워터랜드'는 육상 슬라이드,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과 통영의 청정해역을 활용한 바다 수영장, 해상 다이빙대, 대형 트램폴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순신 장군의 자취가 남아있는 한산도를 둘러볼 수 있는 파워보트, 크루저요트 등 해양레저체험과 주말에는 물총대첩,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 관광객에게 통영만의 특색 있는 여름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순신 워터파크 이용 시에는 통영 케이블카, 어드벤처 타워 입장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산대첩축제를 주관.주최하는 통영시와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는 이순신 워터랜드 뿐 아니라 8월10월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육상·해상·어린이 한산해전, 드론쇼, 청소년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순신 워터파크를 포함해 축제기간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전반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청 씨름팀 박정진, 추석 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광주시청 씨름팀 박정진, 추석 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광주시청 씨름팀 소속 박정진 선수가 ‘2019 추석 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개최된 ‘2019 추석 장사씨름대회’에서 박정진 선수는 한라급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민우 선수(창원시청)에게 첫판을 내주고도 내리 세 판을 따내며 3대 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 이로써 박 선수는 2009년 실업 무대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라급 최강자 타이틀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씨름팀은 이용희, 박진우, 황교필 선수가 태백급(80㎏ 이하)에, 문윤식, 임대혁 선수가 금강급(90㎏ 이하)에, 박정진 선수가 한라급(105㎏ 이하)에, 신창호 선수가 백두급(140㎏ 이하)에 각각 출전해 이용희, 박진우, 임대혁 선수는 32강에서 문윤식, 신창호 선수는 16강에서 각각 탈락하고 황교필 선수가 7위를 기록했으나 박정진 선수가 특유의 파워와 저돌적인 공격을 앞세워 광주시청 씨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한라장사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 시장은 “씨름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씨름팀이 한라급 뿐만 아니라 태백급, 금강급, 백두급에서도 장사들을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청 씨름팀은 지난 4월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해 씨름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 1위에 오르는 등 최근 다수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 5일간의 대장정 돌입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 5일간의 대장정 돌입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 일반동호인도로사이클대회 등 3개부문 케이블, 인터넷 통해 생중계 … 박진감 넘치는 경기장면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감상 가능 이재명 “대결과 피해의 현장 DMZ, 평화와 미래․희망의 장으로 탈바꿈” 아시아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 공인대회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핀란드, 아일랜드, 홍콩 등 해외 16개국 1,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겨루고, 접경지역 일원을 시원하게 내달리며 비무장지대(DMZ)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허종식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전 올림픽 사이클 국가대표 감독이자 자전거 안전 홍보대사인 조호성 감독(서울시청)을 비롯, 대회 참가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결과 피해의 현장인 DMZ가 평화와 미래, 희망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라며 “새로운 길, 평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가는 DMZ를 위해 달려준 참가자 모두 환영하며,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영 행안부장관도 “한반도의 평화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비무장지대를 가로지르는 국제자전거대회가 평화와 미래를 상징하는 대회로 거듭발전하고 있다”라며 “평화 그리고 화해, 협력의 새 시대를 달린다는 이번 대회 슬로건을 여러분의 힘찬 페달로 실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 등 총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청소년대회인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고성에서부터 인제, 화천, 연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이어지는 510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 대회’는 고성-인제-화천-연천의 320km 구간에서 펼쳐진다. 두 대회에는 해외 16개국 청소년과 동호인 등 187명이 참가해 혼신의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는 인제군 순환 코스에서 진행되며, 1,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단체전(46km)과 개인전(86km) 2부문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 현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케이블 방송(CJ헬로 TV)과 인터넷(네이버TV, 사이클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돼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은 물론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제7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통영서 개최

‘제7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통영서 개최

1차 경기(8월30일 ~ 9월1일), 통영시 도남항·매물도 왕복/크루저 요트대회 2차 경기(9월6일 ~ 9월8일), 통영시 죽림만 일원/딩기요트 대회 경상남도요트협회는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통영시 도남항·매물도와 죽림만 일원에서 '제7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남해안의 해안선을 잇는 요트대회 개최로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루트 개발을 위한 대회로서 8월30일(금)부터 9월1일(일)까지의 1차 경기와 9월6일(금)부터 8일(일)까지의 2차 경기가 주말을 이용해 총 6일간 개최된다. 1차 경기는 통영시 도남항에서 출발해 경남 최초로 '어촌 마리나역'이 조성된 매물도를 왕복하는 크루저요트 경기로 진행되고, 2차 경기는 도심 속 바다인 통영시 죽림만에서 유소년들이 기량을 겨루는 딩기요트 경기로 진행된다. 특히, 9월6일부터 시작되는 2차 경기는 도심과 가까운 통영시 죽림만에서 진행돼 요트경기가 생소한 일반인들이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남도요트협회 구길용 회장은 "이번 대회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서 경남도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경남도의 요트산업 발전과 요트가 더욱 사랑받는 종목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루저요트는 엔진과 선실을 갖춘 대형요트로서 일반적으로 5~10명이 승선하고, 딩기요트는 엔진과 선실이 없는 소형요트로서 보통 1~2명이 승선한다.

광주시청 펜싱팀, 전국 펜싱 선수권 대회 플뢰레 개인전 1위, 단체전 3위

광주시청 펜싱팀, 전국 펜싱 선수권 대회 플뢰레 개인전 1위, 단체전 3위

광주시청 펜싱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제24회 김창환배 전국 남·여 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현 국가대표 허준 선수가 플뢰레 개인전 1위를 차지하고 플뢰레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김재경 감독이 이끄는 광주시청 펜싱팀은 현 국가대표 허준 선수가 개인전에 출전해 4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최민서 선수를 15대 6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 결승전에서 성북구청 정제규 선수를 상대로 15대 4라는 큰 점수로 승리해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이날 대회로 허준 선수는 국내랭킹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선수 입지를 굳혔다.이와 함께 광주시청 펜싱팀은 단체전에서 현 국가대표 허준, 김효곤, 김동수 선수와 같은 팀 조영학 선수가 출전했으나 4강전에서 대전도시공사에게 45대 36으로 패해 아쉽게 3위에 그쳤다.신동헌 시장은 “다시 한 번 국내대회에서 입상한 펜싱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펜싱팀이 국내대회 뿐 아니라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한편, 국가대표 선수 3명을 보유하고 있는 광주시청 펜싱팀은 국제대회 및 각종 국내대회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대캐피탈 프로배구선수단 통영서 하계전지훈련 실시

현대캐피탈 프로배구선수단 통영서 하계전지훈련 실시

2018-2019 V-리그에서 국내 2위를 차지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8월5일부터 6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하계전지훈련과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35명의 선수단과 코칭스탭 등이 참가해 훈련 첫날인 8월5일 벽방산 산악훈련을 시작으로 둘째날에는 통영시 소재 수륙해수욕장에서 9Km의 비치 런닝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 3일차인 8월7일에는 2018년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배구 국가대표로 지낸 문성민 선수를 포함해 현대캐피탈 메이저 선수들이 통영지역 배구팬들과 함께하는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에는 재능기부 행사로서 통영초교 남자배구 선수와 유영초교 여자배구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고 오후에는 통영 배구동호인들을 위한 배구교실도 마련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날 강석주 통영시장도 훈련현장을 방문해서 선수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저녁에는 통영시배구협회(회장 박용수)에서 준비한 지역 해산물과 각종 특산품으로 야외에서 식사를 하면서 통영지역 배구인들과 현대캐피탈 선수들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훈련 4일차부터는 통영체육관, 수륙해안로, 미륵산 등에서 각종 트레이닝 및 산악훈련 등을 실시해 올 10월부터 열리는 2019-2020 V-리그에 대비하여 강도 높은 체력훈련으로 기량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외국인 선수로서 새로 영입된 쿠바출신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8)가 지난 8월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통영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팀훈련에 합류함으로써 차기 리그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를 받고 있다. 통영시는 그동안 동계전지훈련팀 뿐만 아니라 하계 전지훈련팀들도 적극적으로 유치해 오고 있으며 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의 전지훈련 기간 중에도 경남도내 초등학교 씨름단 8개팀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말까지 축구, 야구, 배구 등 7개 종목에서 293개팀의 동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비롯한 전국대회 11개 대회를 개최해 총 100억원 이상의 직접적인 지역경제 효과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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